오르내림 안내: 승강기 운행 현황 보는 법

이 자료가 어디서 오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먼저 적었어요.

무엇을 보여 주나요

서울 지하철역마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휠체어리프트, 무빙워크가 어디에 있는지 보여 줘요.

각 승강기가 사용가능인지 보수중인지도 함께 적어요.

계단이 힘든 분이나 유모차, 휠체어를 쓰는 분과 그 보호자가 나서기 전에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역 이름을 찾거나 목록에서 눌러 들어가면 그 역 쪽이 열려요. 서울 지하철 273개 역이 모두 따로 쪽을 가져요.

종류별로 몇 대가 있는지도 맨 위에 적어요. 보수중인 곳이 있으면 따로 알려 줘요.

없는 값은 비워 두고, 알 수 없는 것을 짐작해서 채우지 않아요. 그래서 믿고 볼 수 있어요.

운행 상태 읽는 법

서울시 자료에는 사용가능과 보수중 두 가지로 올라와요.

고장 난 것인지 점검 중인 것인지는 자료에 없어요. 이유를 짐작해서 적지 않아요.

보수중인 곳이 있으면 같은 역의 다른 승강기를 함께 살펴보세요.

보수중이 아니어도 현장에서 막혀 있을 수 있어요. 이 쪽은 서울시가 올린 자료만 옮겨 적은 것이라서 그래요.

보수중으로 올라온 승강기만 역별로 모은 쪽도 있어요. 홈이나 바닥글의 보수중 모음 링크로 열어요.

위치와 출구 번호

위치는 자료의 설치위치 문장 그대로예요.

문장에 몇 번 출입구라고 적힌 곳만 출구 번호를 따로 뽑아요. 전체의 절반쯤이에요.

번호가 없는 곳은 번호를 지어내지 않고 원래 문장만 보여 줘요.

같은 이름의 역이 여러 호선에 있으면 호선을 함께 적어요. 역 이름 뒤 괄호 숫자를 호선으로 읽은 거예요.

운행 구간은 자료에 적힌 대로 보여 줘요. 몇 층에서 몇 층까지인지 살펴볼 때 쓰세요.

기준 시각과 한계

모든 쪽 위에 몇 월 며칠 몇 시 기준인지 적어요. 서울시 자료에 갱신 시각이 없어서 우리가 받은 시각이에요.

실시간이 아니에요. 하루 한 번 새로 받아요.

받은 지 하루가 넘으면 오래된 자료라는 띠가 떠요. 역에서는 현장 안내가 먼저예요.

승강기가 갑자기 멈추거나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일은 이 쪽에 바로 나오지 않아요. 나서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료를 새로 받은 시각이 바뀌면 쪽 위의 기준 시각도 함께 바뀌어요.

보호자에게 보내기

역 쪽 아래의 주소 복사를 누르면 그 역 쪽 주소가 복사돼요. 메시지에 붙여 보내면 돼요.

큰 글씨로 보기를 누르면 글자가 커져요. 어르신께 화면을 보여 드릴 때 써 보세요.

인쇄하기를 누르면 광고 없이 그 역의 목록만 종이에 나와요.

공유 주소로 들어온 분도 같은 쪽을 봐요. 누가 보냈는지는 서버가 알지 못해요.

공유할 때 어느 역인지는 주소에만 들어 있어요. 우리 서버는 그것을 기록하지 않아요.

출처와 갱신

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에 올린 승강기 가동현황이에요. 공공누리 제1유형이라 출처를 밝히고 써요.

서울 지하철 역만 다뤄요. 다른 도시와 코레일 구간은 아직 없어요.

개인정보는 받지 않아요.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었어요.

자료를 받아 오는 과정은 저장소의 docs 에 적어 두었어요. 기대 범위를 벗어난 자료는 쪽에 올리지 않아요.

행 수와 보수중 비율이 평소 범위를 벗어나면 새 자료로 바꾸지 않고 멈춰요. 잘못된 값을 싣지 않으려는 거예요.